프로농구 창원 LG가 탄탄한 수비력을 앞세워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LG는 2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에서 76-53으로 크게 이겼다.
LG는 2022년 조상현 감독이 부임한 이후 매 시즌 정규리그에서 2위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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