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승무원 '불편한 동거' 내년 상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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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승무원 '불편한 동거' 내년 상반기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로 통합 배치되는 과정에서 승무원 등 일선 직원들의 '어색한 동거'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통합 항공사 운영에 따라 이달부터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가 제1여객터미널(T1)에서 T2로 옮겨지면서 승무원·지상 직원 사이에서 민원이 확산하고 있다.

인천공항 T2에는 기존 대한항공 승무원이 사용하던 공간에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승무원들까지 합류하면서 공간 포화가 체감된다는 반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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