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개 구단에서 지난해 5개 구단, 올해는 3개 구단으로 줄어들었다.
25일 막을 올린 올해 프로야구 전지훈련의 특징은 '탈미국' 현상이다.
또한 이상 기후 현상으로 미국 서부 지역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최상의 훈련 환경이라는 본연의 강점이 퇴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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