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19위…전년比 3단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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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19위…전년比 3단계 '껑충'

세계적인 항공 평가 기관 에어라인레이팅스(AirlineRatings)가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풀서비스 항공사 Top 25)에서 19위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3단계나 순위를 끌어올린 것.

샤론 피터슨(Sharon Petersen) 에어라인레이팅스 최고경영자는 "베트남항공의 꾸준한 순위 상승은 항공기 품질, 안전 시스템, 업계 평가 성과, 매우 낮은 사고 발생률, 전반적인 운영 일관성 등 여러 측면에서 지속적이고 측정 가능한 진전을 반영한 것"이라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가 심사를 통해 평가된 바와 같이 베트남의 국가 항공 감독 체계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베트남에 기반을 둔 항공사뿐만 아니라 베트남을 오가는 국제 항공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풀서비스 항공사 중 하나로 꾸준히 선정되는 것은 베트남 항공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안전, 품질,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을 기반으로 베트남을 세계와 연결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제적 관광·교통 허브로서의 국가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지속적으로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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