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의총서 '한동훈 징계' 두고 설전…"싸울 때 아냐" "제명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의총서 '한동훈 징계' 두고 설전…"싸울 때 아냐" "제명하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6일 의원총회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 여부를 논의했다.

이번 의총에는 원외 당협위원장도 참석해 의견을 냈고, 찬반이 갈리면서 결론은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논의 중에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는가'라는 것에 대해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논의가 있었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