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노조 "산재보험 최일선 붕괴 위기…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응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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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노조 "산재보험 최일선 붕괴 위기…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응 절실"

행사를 주최한 이우섭 서울시당 노동위원장은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약속하며 대회의 문을 열었다.

이어 모두발언에 나선 신현우 근로복지공단 노동조합 위원장은 "전국 68개 지사에서 대한민국 모든 노동자의 산재를 책임지는 공단 노동자들이 심각한 인력 부족과 예산 제약, 낙후된 전산시스템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석환 근로복지공단 노조 대외협력부위원장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현장의 투쟁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이 부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산재보험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집행 인력의 노동권 확보가 필수적임을 역설했다.그는 "공단 노동자가 아프지 않아야 산재 노동자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다"며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인력 확충과 예산 편성, 전산시스템 전면 개편 등의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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