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180도 반전! 맨유가 노리던 22살 MF 가격 '뚝!'→"카세미루 대체자로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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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80도 반전! 맨유가 노리던 22살 MF 가격 '뚝!'→"카세미루 대체자로 이상적"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는 미드필더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맨유는 지난 여름 영입에 실패했던 발레바를 다시 한번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는 일전에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었지만,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이 1억 파운드(약 1,968억 원)을 요구하며 관심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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