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운수업계와 소통 강화… 2026년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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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운수업계와 소통 강화… 2026년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시는 26일 시청 장미홀에서 ‘2026년 인천시–운수업계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대중교통 및 운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올해 인천시 교통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운수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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