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추위 속에 홀로 산속에 묻힌 쓰레기를 빼낸 외국인의 선행이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외국인 A씨가 장수산 진입로 쪽에 폐기물을 잔뜩 쌓아둔 채 땅속에 묻힌 쓰레기를 잡아당기고 있었던 것.
당시 강추위로 A씨의 얼굴과 귀는 새빨개져 있었지만, 그는 거친 숨을 내쉬며 쓰레기를 한데 모으는 일에 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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