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신입사원, 인도에서 '희망의 집'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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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신입사원, 인도에서 '희망의 집' 짓다

코리안리재보험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인도 뭄바이 인근 팔가르 지역에서 해외 건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올해 코리안리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14명과 한국해비타트 관계자 2명으로 구성된 ‘2026년 코리안리재보험 인도 GV(Global Village)' 팀이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은 개점식에 참석해 코리안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직접 체험하고, 인도 현지에서 해비타트 주택 건축 봉사에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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