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강자 박지우(28·강원도청)가 2월 7일 새벽(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개회식의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나선다.
차준환은 2018년 평창대회, 2022년 베이징대회에 이어 역대 3번째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박지우 역시 2018년 평창대회부터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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