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코스피)가 사상 첫 5천선을 돌파 한 가운데, 인천의 상장 기업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5천을 넘은 지난 22일 종가 기준, 인천의 코스피 상장 기업 22곳 중 경인양행 등 모두 10곳(45%)의 주가가 4천을 넘은 지난 2025년 10월27일에 비해 상승했다.
또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인 에이엔피는 5년 연속 적자가 이어지며 이 기간 주가가 18% 떨어졌고, 마루합판을 만드는 이건산업도 건설 경기 악화에 따른 영업이익 부진으로 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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