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Delulu Pa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그렇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선 키키의 어떤 '젠지미'를 엿볼 수 있을까.
수이는 "젠지미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앨범 페키지를 통해 '젠지미'를 공감하실 수 있도록 포인트를 담았다"며 "이번에 2000년대 CD 플레이어와 슬라임이 포함되어 있는 앨범을 선보였는데 상상하지도 못한 걸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키키만의 젠지미가 아닐까"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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