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일가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둘러싼 노인학대와 요양급여 부정수급 등 혐의를 수사한 경찰이 김 여사 오빠인 김진우씨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와 함께 요양원 시설장인 A씨를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김씨는 장기요양급여 14억원가량을 부당하게 청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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