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경사 터진다!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가능성…오현규, 풀럼과 접촉 "긍정적 대화 나눴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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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터진다!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가능성…오현규, 풀럼과 접촉 "긍정적 대화 나눴다" 보도

대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오현규의 풀럼 이적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영국 방송사 '스카이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풀럼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두고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또 "오현규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1경기에 선발 출전해 10골을 터트렸으며, 헹크와의 계약 기간은 2028년 여름까지"라며 "오현규가 헹크와의 계약이 2028년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오현규의 이적이 성사되려면 구단간의 합의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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