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메카노와 뮌헨의 계약은 올해 6월까지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우파메카노에게 연봉과 계약금 각각 2000만 유로(342억원)를 제시했고, 2028년 발동 가능한 바이아웃 조항 삽입을 제안했다.
매체는 “뮌헨이 우파메카노에게 제안한 계약 조건은 재정적 한계를 넘어섰다.우파메카노는 여전히 서명을 망설이고 있고, 구단 내부에서는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다.특히 이사회는 우파메카노와 그의 에이전트의 시간 끌기 전략에 불만을 품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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