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전경(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반납 직전까지 실제 운전 실적이 있는 고령자는 5년간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2025년까지 총 4138명이 운전면허를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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