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기말배당금을 주당 4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말배당금 증가는 자사주 매입에 따른 배당 가능 주식 수 감소와 배당 총액 유지를 반영한 결과다.
LG유플러스는 작년 7월 기존 보유하고 있던 1000억원 규모의 주식 소각과 함께 8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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