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숙희가 1월 개봉작 ‘보이’ OST 가창자로 합류해 ‘그 사람’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리메이크 해 26일 음원을 발표한다.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아 / 내 사랑아’라는 후렴구에 이르러 애절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숙희의 창법이 전해지며 감동으로 이끌어간다.
OST 제작사 로즈버드 측은 “숙희의 리메이크 버전 ‘그 사람’은 표현력이 높은 원숙한 가창력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이들에게 원곡 과는 또 다른 느낌의 짙은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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