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천판 도가니’ 장애인시설 원장·종사자 등 2명 피의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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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천판 도가니’ 장애인시설 원장·종사자 등 2명 피의자 입건

인천의 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제기된 성폭력 의혹, 이른바 ‘인천판 도가니’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시설의 원장과 종사자 등 2명을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의혹은 지난해 12월 한 민간 연구기관이 작성한 ‘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색동원) 입소자 심층조사 보고서’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찰은 보고서가 발간되기 전인 지난해 5월부터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해 왔고, 같은 해 9월 이미 압수수색을 실시한 뒤 여성 입소자들에 대한 분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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