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하던 남성이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휘발유를 자신의 몸과 주변에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청와대 인근에서 방화하려 한 사건으로 중요사건으로 지정해 범행 목적 동기 등을 신속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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