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서던포스트 의뢰해 경제학과 교수 100명을 대상으로 이달 6~18일 실시된 ‘경제 현황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54%가 우리 경제가 당분간 1%대 저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경제학자들의 올해 경제성장률 평균 전망치는 1.8%로 정부 전망치(2.0%)보다는 낮고, 한국은행(1.8%)의 전망치와는 동일했다.
근로시간 유연화에 대해서는 필요성이 ‘높다’(6점 이상)는 응답이 80%, ‘매우 높다’(8점 이상)가 59%로 ‘낮다’(4점 이하·10%)에 비해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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