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을 2030년 700조원, 장기적으로는 2000조원의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측했다.
최 회장은 "시장이 SK하이닉스를 아직 원자재 제조사로 인식해 더 높은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았다"며 "엔비디아와 비교하면 SK하이닉스는 지금보다 10배는 더 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엔비디아-TSMC 삼각 구도가 당분간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