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국내 최초로 매월 24일을 ‘전세 피해 예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전세사기 근절에 나서고 사전 예방 캠페인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시는 피해 발생 이후의 지원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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