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높은 지지율을 기반으로 의회를 여당 다수로 재편하기 위해 일본 하원에 해당하는 중의원 해산을 공식화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지율이 5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지난 24~25일 일본 유권자 20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다카이치 총리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57%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ANN 방송의 조사에서도 현 시기 중의원 선거를 실시하는 데 대해 "적절하다"는 응답은 27%, "적절하지 않다"는 응답은 58%로 집계돼 선거 실시에 대한 여론이 호의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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