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에 75%가량은 선별해서 재활용하고, 선별되지 않는 나머지는 재활용업체에 보내서 고형 연료로 제작합니다."(에코트리 관계자).
서울시 관계자는 "이곳에서 이뤄지는 선별은 중간 처리 과정으로 볼 수 있다"며 "각 재활용품을 처리하는 최종 업체는 따로 있고, 이곳에서 선별해서 보내면 해당 업체들이 처리를 거쳐 제품이나 자재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남환경자원센터에서 매일 처리하는 재활용품은 80t가량이지만, 많게는 140∼150t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