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5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서울 보라매공원에 약 214평 규모의 친환경 어린이 정원인 '두 번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했다.
지난해 1월 설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 약 100명에게 한파 대비 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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