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경기광주시장은 26일 세종정부청사 국토교통부 장관실에서 용인·안성, 진천군수와 함께 ‘JTX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공동 건의문 전달은 지난해 12월 광주·성남·용인·안성·화성·진천·청주 등 7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식 출범한 ‘JTX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의 첫 공식 대외 활동이다.
방 시장을 비롯한 지자체장들은 건의문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 조사의 신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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