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조승민-주천희(이상 삼성생명) 조를 게임 점수 3-1(11-2 10-12 11-9 11-9)로 물리쳤다.
기세가 오른 임종훈-신유빈 조는 4-2에서 조승민-주천희 조를 2점에 꽁꽁 묶어놓고 7연속 득점하는 놀라운 공격으로 1게임을 따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3게임에 9-6으로 앞서가다가 9-9 동점을 허용했으나 임종훈의 재치 있는 공격으로 내리 두 점을 가져와 게임 점수 2-1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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