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45)은 “카스트로는 잘 칠 것 같다.일부러 세게 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정확하게 보고 안타만 치려는 유형의 타자지만, 20홈런을 충분히 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는 다가올 시즌 4번타자를 맡을 전망이다.
KIA는 콘택트 능력과 펀치력 모두를 겸비한 카스트로가 4번타자를 맡아주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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