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상' 등급을 달성했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모습.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거둔 성과로, 시는 올해 인센티브 13억 6000만 원을 확보해 총 88억 6000만 원 규모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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