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장바구니 물가 '최대 65%' 내려간다…전국 매장 '대규모 할인' 나선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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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장바구니 물가 '최대 65%' 내려간다…전국 매장 '대규모 할인' 나선 이곳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물가가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소비자와 고유가로 경영 부담이 늘어난 농업인을 함께 지원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가 열린다.

농협은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농심!천심!동심!(農心!天心!同心!)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명절 물가 안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에서는 사과·배·한우 등 설 성수품목과 배추·달걀·라면·참기름 등 물가 안정 품목을 기간에 따라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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