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강남 빌딩 70억 껑충…6년 만에 159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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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강남 빌딩 70억 껑충…6년 만에 159억 됐다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가수 이수가 강남에 소유한 빌딩으로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을 올렸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수가 지난 2019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의 시세가 최근 약 159억 원대로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이 일대의 평균 시세는 평당 1억8000만 원에서 1억9700만 원 수준으로, 이수의 건물은 평당 약 1억7000만 원대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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