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가수 이수가 강남에 소유한 빌딩으로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을 올렸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수가 지난 2019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의 시세가 최근 약 159억 원대로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이 일대의 평균 시세는 평당 1억8000만 원에서 1억9700만 원 수준으로, 이수의 건물은 평당 약 1억7000만 원대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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