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은 "그러면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것도 자제하시는 거냐.해외 팬, 해외 수상 이런 걸 자제하는 노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라고 비꼬았고, 황우슬혜는 문상훈의 디스에 "근데 제가 욕은 자제 안 하는데"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상훈은 "그럼 예명을 좀 지어 보는 건 어떻겠냐"며 황우슬혜에게 해외팬 모집을 위한 팁을 건넸고, 황우슬혜는 "이게 예명이고, 본명은 따로 있다.본명은 황진희"라고 밝혔다.
'황진이'와 비슷한 황우슬혜의 본명에 문상훈은 "예명은 본인이 직접 지으신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황우슬혜는 "작명소에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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