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유지했지만, 중국 TCL이 출하량을 빠르게 늘리며 격차를 1%포인트까지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글로벌 TV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11월 기준 출하량 점유율 17%로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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