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26일 서울 한식진흥원에서 송미령 장관이 한식 및 외식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 방안과 국산 콩 등 국내산 식재료 이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K-푸드와 한식의 글로벌 인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한식 저변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해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송 장관은 "세계적으로 한식과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진 지금이 한식 교육을 확대할 적기"라며 "수라학교를 통해 한식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하나의 글로벌 식문화 장르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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