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의약안전처와 함께 시범 수입된 미국산 신선란의 선별포장시설과 검역·검사, 계란 세척·선별·포장 등 전 과정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신선란은 국내 검역과 수입식품검사에서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을 경우 이르면 오는 30일부터 유통업체와 식자재 업체를 통해 시중에 공급된다.
식약처는 계란 가격 안정과 수입 신선란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선별포장 작업과 동시에 수입식품 검사를 신속히 진행해 통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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