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개회식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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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개회식 기수

남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서울시청)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선정됐다.

장거리 국가대표 박지우는 오랜 기간 한국 여자 빙속을 이끈 베테랑이다.

차준환과 박지우는 2018 평창 대회,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3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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