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기획처, 사업 적정성 검토 마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월 말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기획처, 사업 적정성 검토 마쳐

지난해 8월 국가정책적으로 면제한 5건의 사업 계획 적정성 검토를 비롯해 '강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인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2건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시범사업 기간(2026~2027년) 동안 인구소멸위기지역 농어촌 주민에게 월 15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시·군·구가 중심이 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