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 의원 측에 공천헌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전 동작구의원을 재차 소환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에도 김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약 3시간 조사를 벌인 바 있다.
경찰은 지난 8일 김씨와 함께 탄원서를 작성한 다른 동작구의원 전씨에 대해서도 6시간이 넘는 피의자 조사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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