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산림조합은 포항시와 협약을 맺고 북구 흥해읍 '경상권역 임산물 물류터미널' 운영권을 넘겨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에따라 산림조합은 앞으로 3년간 선별작업장, 저장고, 모니터링실, 하역장, 주차장 등을 포함한 임산물 물류터미널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
임산물 물류터미널은 시가 지난해 11월 40억원을 들여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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