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시청)으로 이뤄진 한국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남자 단체전에서 홈팀 미국을 45-40으로 꺾고 우승했다.
전날 개인전에서 우승한 오상욱은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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