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소매점포, 골목슈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가격표 명확하게 표시되지 않았거나, 실제 결제 금액과 차이가 발생하는 사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가격표시제는 판매자가 판매하는 상품의 실제 가격을 라벨, 스탬프, 꼬리표 등으로 개별 상품에 표시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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