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국방부) 정책차관이 최근 미 국방부가 공개한 국가방위전략(NDS)에 대해 "강력한 억제력과 전략적 균형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콜비 차관은 취임 후 첫 방문지로 한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콜비 차관은 미국이 중국을 지배하려 들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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