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원도심 빈 점포 입점 소상공인 월 최대 5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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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원도심 빈 점포 입점 소상공인 월 최대 50만원 지원

울산시 중구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빈 점포에 입점하는 소상공인에게 올해도 월 임차료 일부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3월 말쯤 대상자를 선정한다.

중구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17명에게 월 임차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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