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최근 유럽 등에서 원료 품질 결함 가능성으로 회수 조치가 진행 중인 네슬레(Nestlé), 락탈리스(Lactalis), 사눌락(Sanulac) 등 일부 분유 제품이 국내에 정식 수입된 사실은 없다고 26일 밝혔다.
식약처는 해외 회수 대상 분유 제품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식약처는 국내에 유통 중인 분유 제품에 대한 안전성 점검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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