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한 '환상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은 오는 9월 예정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세계랭킹 2위 콤비인 임종훈-신유빈 조는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임에도 메이저 대회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올해 아시안게임에 혼복 파트너로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