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구 드림스타트,스마트폰 중독 예방캠프 진행 모습./남구 제공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스마트폰·온라인게임 과몰입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프로그램인 「스마트 쉼·희망을 봄 캠프」를 강원도 영월군 하이힐링원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아동들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건강한 대안 활동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생활 변화를 끌어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전인적 발달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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