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도시 변화의 동력으로 만들어온 과정을 한 권의 보고서로 선보인다.
이번 보고서는 광명시가 유엔(UN)대학 지정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로서 이어온 ‘배움이 도시의 변화를 만든다’는 교육 철학과 실천 과정을 집약한 기록물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년 지속가능발전교육의 발자취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의 증거이자, 광명시 교육 모델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밀착한 소통 중심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