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간담회'에서 "어느 날 갑자기 느닷없이 내용은 차치하고 (행정) 통합부터 해서 선거를 치르자고 정부·여당이 얘기한다"고 말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 지사가 6~7년 전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말했는데, 이제서야 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점은 늦었지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 사무총장은 "행정통합 과정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확실한 지역민에 대한 지원책이 었어야 한다"며 "민주당식 일방통행 선거 공약이 아닌 실질적으로 지방이 살 수 있는 변화의 계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논의에 참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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